대만 공항픽업 | 타오위안 공항에서 타이베이까지 어떻게 갈까?
- 30초 요약|어떤 이동 방법이 나에게 맞을까?
- 내 비행기는 어느 대만 공항에 도착할까?
- 타오위안 공항에서 타이베이까지 어떻게 갈까?
- 공항 MRT|한국의 AREX처럼 타이베이까지 빠르게
- 공항버스|숙소 근처에 정류장이 있다면 오히려 편해요
- 택시|도착한 뒤 바로 타고 싶다면 가장 간단해요
- 대만 공항 픽업은 언제 미리 예약하는 게 더 좋을까?
- 예약할 때 헷갈리기 쉬운 픽업 샌딩 차이
- 대만 공항 픽업 가격은 예약 전에 미리 알 수 있을까?
- 대만 공항 픽업 차량은 인원수만 보고 고르면 안 돼요
- 공항 픽업 시간은 어떻게 잡아야 할까?
- 대만 공항에 도착하면 기사님은 어떻게 찾을까?
- 대만 공항 픽업, 합법 차량인지도 확인해보세요
- 대만 공항 픽업은 어떻게 예약할까?
- 타이완 공항 교통/ 타오위안 공항 자주 묻는 질문
- 대만 공항 픽업, 예약 전에 실제 가격부터 확인해보세요
대만 여행 준비하다 보면, 항공권이랑 숙소를 예약하고 나서 그다음으로 진짜 고민되는 게 공항에서 숙소까지 어떻게 가느냐더라고요.
특히 처음 가는 분들이라면 대만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할 수 있잖아요. 공항 MRT를 탈지, 버스를 탈지, 택시를 잡을지, 아니면 대만 공항 픽업을 미리 예약해 둘지 — 생각보다 선택지가 많거든요.
짐이 적고 혼자 여행한다면 대중교통으로도 충분해요.
근데 늦은 시간에 도착하거나, 캐리어가 많고 가족이나 일행이 함께 움직인다면 얘기가 달라지더라고요. 요금만 볼 게 아니라 환승 횟수와 숙소까지의 동선도 같이 따져봐야 하거든요.
오늘은 한국 여행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타오위안 국제공항을 기준으로, 공항에서 타이베이까지 가는 교통수단을 비교해봤어요.
무조건 픽업이 편하다거나 대중교통이 싸다고 결론 내리기보다는, 인원수와 짐, 도착 시간에 따라 어떤 방법이 내 여행에 더 잘 맞는지 하나씩 살펴볼게요.
30초 요약|어떤 이동 방법이 나에게 맞을까?
타오위안 공항에서 타이베이까지 가는 방법은 MRT, 버스, 택시, 공항 픽업 네 가지가 대표적이에요. 어떤 방법이 좋은지는 여행 인원과 짐, 도착 시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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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라면 |
추천 교통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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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짐 가벼울 때 |
공항 M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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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근처에 공항버스 정류장이 있을 때 |
공항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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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후 바로 출발하고 싶을 때 |
택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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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일행 + 짐 많을 때 |
공항 픽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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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새벽 도착 |
공항 픽업 / 택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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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타이중·이란으로 이동할 때 |
공항 픽업 |
아래에서 네 가지 교통편의 장단점과 각각 어떤 여행자에게 적합한지 차례대로 알아볼게요.
내 비행기는 어느 대만 공항에 도착할까?

타이베이 여행이라면 항공권에서 가장 자주 보게 되는 공항은 타오위안 국제공항(TPE)과 타이베이 쑹산공항(TSA)이에요. 처음 가는 분들은 공항 이름보다 항공권에 적힌 대만 공항 코드로 확인하는 게 더 빠르거든요.
한국 공항이랑 비교해보면, 타오위안 국제공항은 인천국제공항 느낌이에요. 국제선 이용객이 많고, 타이베이 도심까지는 거리가 좀 있어요.
쑹산공항은 김포공항 느낌에 가까워요. 도심 바로 옆이라 시내 이동도 훨씬 간단하고요.
같은 타이베이 여행이라도 어느 공항에 도착하느냐에 따라 이동 방법이 달라져요. 교통편을 찾기 전에 항공권에서 TPE인지 TSA인지부터 확인해보세요.
타이베이가 목적지가 아니라면 타이중 국제공항(RMQ)이나 가오슝 국제공항(KHH)으로 들어갈 수도 있어요. tripool은 타오위안·쑹산공항뿐 아니라 타이중공항과 가오슝공항 픽업도 예약할 수 있고요.
여기서는 한국 여행객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타오위안 국제공항을 기준으로, 타이베이까지 가는 방법을 이어서 볼게요.
타오위안 공항에서 타이베이까지 어떻게 갈까?
타오위안 국제공항에서 타이베이로 가는 방법은 크게 네 가지예요. 공항 MRT, 버스, 택시, 그리고 미리 예약하는 공항 픽업이 있어요.
인천공항에서 서울 들어갈 때 공항철도·리무진버스·택시 중에 고르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에요. 다만 대만에서는 숙소 위치와 도착 시간에 따라 체감이 꽤 달라질 수 있어요.
타이베이 메인역 근처에 숙소가 있다면 대중교통도 꽤 편해요. 하지만 시먼딩이나 골목 안쪽 호텔처럼 역에서 다시 이동해야 한다면 얘기가 달라요.
타오위안 공항에서 타이베이 역까지만 찾고 끝내지 마세요. 역에 내린 뒤 캐리어를 끌고 숙소까지 얼마나 더 가야 하는지도 봐야 해요.
어떤 교통편이 더 편한지는 사람마다 달라요. 인원, 짐, 숙소 위치를 기준으로 네 가지 방법을 먼저 비교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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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편 |
이럴 때 선택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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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MRT |
혼자·2인, 짐 가벼울 때 / 역에서 멀면 추가 이동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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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버스 |
숙소 근처에 정류장이 있을 때 / 교통 상황에 따라 시간 변동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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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
도착 후 바로 이동하고 싶을 때 / 요금은 시간대에 따라 달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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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픽업 |
가족·일행, 짐 많을 때 / 차량 사이즈 미리 확인하세요 |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 쉬운 일정이라면 MRT나 버스가 부담 없어요. 반대로 환승을 줄이고 싶다면 택시나 공항 픽업이 편할 수 있고요.
결국 중요한 건 숙소 위치와 도착 시간이에요. 이제 네 가지 방법을 하나씩 볼게요.
공항 MRT|한국의 AREX처럼 타이베이까지 빠르게
인천공항철도 AREX를 타본 적이 있다면 타오위안공항 MRT도 금방 익숙해질 거예요. 공항에서 타이베이 메인역(A1)까지 환승 없이 갈 수 있고, 직행열차 기준으로 제1터미널에서는 약 35분, 제2터미널에서는 약 38~39분 걸려요.
공항에서 타이베이 메인역까지 편도 요금은 NT$160이에요 (약 8,200원). 대만 공항 MRT 가격 |이 부담스럽지 않아 혼자 여행하거나 숙소가 역과 가깝다면 가장 먼저 떠올리기 쉬운 방법이에요. 공항 내 자동판매기에서 타오위안공항 이지카드 구매가 가능해요. 미리 사두면 MRT뿐 아니라 시내 대중교통에서도 쓸 수 있어요.
다만 타이베이 메인역에 도착했다고 이동이 끝나는 건 아니에요. 역 자체가 크고, 숙소가 시먼딩처럼 MRT 환승이 필요한 지역에 있다면 캐리어를 끌고 더 이동해야 할 수도 있어요. 타오위안공항에서 시먼딩으로 이동하는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특히 큰 캐리어가 있다면 이 마지막 구간이 생각보다 번거로울 수 있어요. 열차 시간만 보지 말고 A1역에서 숙소까지 얼마나 남았는지도 꼭 확인해보세요.
공항버스|숙소 근처에 정류장이 있다면 오히려 편해요
인천공항에서 서울 시내로 갈 때 타는 리무진버스를 떠올리면 이해하기 쉬워요. 대만 공항버스도 비슷하게 여러 노선이 있고, 타오위안 공항에서 타이베이 시내까지 바로 갈 수 있어요.
대표적인 노선은 1819번으로, 타이베이 버스터미널까지 운행해요.
공항버스가 확실히 편한 건 숙소 근처에서 바로 내릴 수 있을 때예요. 정류장이 숙소와 가깝다면 큰 역에서 다시 지하철로 갈아타거나 캐리어를 오래 끌 필요가 없어요.
반대로 내려서 한참 더 걸어야 한다면 얘기가 달라져요. 요금이 저렴해도 실제로는 MRT보다 번거로울 수 있어요.
공식 안내 기준으로 1819번 버스는 타이베이 버스터미널까지 약 55분 걸려요. 다만 도로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어요. 열차처럼 매번 비슷한 시간에 도착한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그래서 버스를 볼 때는 55분이라는 숫자보다, 어디에서 내리고 숙소까지 얼마나 더 가야 하는지를 먼저 보는 편이 더 현실적이에요.
택시|도착한 뒤 바로 타고 싶다면 가장 간단해요

이미지·영상 출처: 대만 SET News, 2026년 6월 26일 보도
(2026년 6월 26일 대만 SET News 보도에 따르면, 비와 출퇴근 시간대 수요 증가로 일부 앱 호출 차량의 요금이 평소보다 3~5배까지 오른 사례가 보도됐어요.)
타오위안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숙소로 가고 싶다면 택시가 제일 간단해요. 공항 공식 택시 승강장에서 바로 탈 수 있어 열차 시간이나 버스 정류장을 따로 확인할 필요도 없어요.
대만 공항 택시 예약 을 찾고 있다면 현장에서 바로 타는 택시와는 구분해서 보는 게 좋아요.
현장 택시는 도착한 뒤 바로 탈 수 있다는 게 장점이에요. 반면 미리 예약하는 공항 픽업은 출발 전에 차량과 이동 일정을 정해두는 방식이에요.
타오위안공항 우버를 이용해 앱으로 차량을 부를 수도 있어요. 다만 한국과 마찬가지로 수요가 몰리면 요금이 달라질 수 있어요.
도착한 뒤 바로 움직이고 싶다면 현장 택시나 앱 호출 차량이 편해요. 반대로 출발 전에 차량과 요금을 정해두고 싶다면 공항 픽업이 더 마음 편할 수 있어요.
대만 공항 픽업은 언제 미리 예약하는 게 더 좋을까?
현장 택시나 앱 호출 차량은 도착한 뒤 바로 움직이기 편해요. 하지만 이동 거리가 길거나, 공항에 도착한 뒤 차를 다시 알아보기 번거로운 일정도 있죠.
이럴 때는 대만 공항 픽업을 미리 예약해두면 마음이 편해요.
타이베이 밖으로 바로 이동할 때
타오위안 공항에서 신주, 타이중, 이란으로 바로 간다면 짧은 시내 이동과는 얘기가 달라요. 거리도 길고, 도착한 뒤 다시 차량을 알아보기엔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이럴 때는 출발 전에 요금과 차량을 확인해두는 게 훨씬 편해요. tripool에서는 출발지와 목적지 주소를 입력하면 실제 요금을 먼저 확인하고 픽업 시간과 차량도 정할 수 있어요.
새벽이나 늦은 밤에 도착할 때
심야 도착이라면 가장 먼저 볼 건 대중교통 운행 시간이에요. 공항 MRT는 24시간 운행하지 않아서, 입국 심사와 수하물 수령을 마친 뒤에는 이미 막차가 끝난 경우도 있어요. 심야 도착이 예정돼 있다면 타오위안공항 MRT 시간표 를 미리 확인해두는 게 좋아요. 심야에는 타오위안공항 심야버스도 낮 시간대만큼 선택지가 많지 않아요.
공항 공식 택시는 24시간 탈 수 있어요. 다만 심야에는 선택지가 줄어드는 만큼, 여러 항공편이 비슷한 시간에 몰리거나 큰 차량이 필요하면 현장에서 다시 알아보는 일이 생각보다 번거로울 수 있어요.
레드아이 항공편으로 새벽에 도착하거나 이른 아침 비행기를 타야 한다면 픽업 시간과 차량을 미리 정해두는 편이 마음이 편해요.
가족·일행 또는 짐이 많을 때
가족이나 일행이 함께 이동하거나 큰 캐리어가 많다면 현장에서 아무 차나 타기 어려울 수 있어요. 사람은 다 탈 수 있어도 짐이 안 들어가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일정은 인원과 짐에 맞는 차량을 예약해두는 편이 편해요. 캐리어, 유모차, 카시트까지 차량을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는 아래에서 따로 설명할게요.
물론 모든 이동에 예약 차량이 필요한 건 아니에요. 타이베이 시내에서 짧게 움직이고 일정이 유연하다면 현장 택시나 앱 호출 차량이 더 간단할 수 있어요.
예약할 때 헷갈리기 쉬운 픽업 샌딩 차이
대만 공항 이동 서비스를 찾다 보면 '픽업'과 '샌딩'이라는 말을 자주 보게 돼요. 둘의 차이는 방향이에요.
- 공항 픽업(Pickup): 공항에 도착한 뒤 공항에서 숙소나 목적지로 이동하는 서비스예요.
- 공항 샌딩(Sending): 타오위안공항 가는 법을 찾고 있다면 선택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예요. 숙소나 출발지에서 공항으로 이동하는 서비스예요.
대만에 도착하는 날은 픽업, 여행을 마치고 공항으로 돌아가는 날은 샌딩이에요.
한국 여행 사이트에서는 공항 샌딩 뜻이나 픽업이라는 표현을 자주 써요. 예약할 때는 출발지가 공항인지, 목적지가 공항인지만 보면 어렵지 않게 구분할 수 있어요.
대만 공항 픽업 가격은 예약 전에 미리 알 수 있을까?
공항 픽업을 알아볼 때 가장 궁금한 건 결국 가격이에요. "타이베이까지 얼마예요?", "타이중까지는요?"처럼 바로 금액부터 찾게 되죠.
하지만 실제 요금은 출발지와 목적지, 이동 거리, 차량 크기에 따라 달라져요.
인터넷에 적힌 '최저가'만 보고 판단하기는 어려워요. 대만 공항 픽업 가격을 제대로 보려면 내가 실제로 이동할 주소를 넣어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해요.
타오위안 공항에서 타이베이로 가는 것과 신주, 타이중, 이란까지 가는 건 거리부터 다르니까요.
tripool은 출발지와 목적지를 입력하면 예약 전에 실제 이용 요금을 확인할 수 있어요.
예약을 마친 뒤에는 처음 확인한 금액 그대로 이용해요. 비가 오거나 출퇴근 시간대에 수요가 몰려도 요금이 갑자기 오르지 않고, 교통 체증으로 시간이 더 걸려도 추가 요금이 붙지 않아요.
숨겨진 비용도 없어요. 이용하는 순간의 수요에 따라 요금이 달라질 수 있는 일부 앱 호출 차량과는 이 부분이 가장 달라요.
대만 공항 픽업 차량은 인원수만 보고 고르면 안 돼요
4명이 탄다고 해서 4명만 탈 수 있는 차량을 고르면 되는 건 아니에요. 큰 캐리어가 여러 개라면 사람보다 짐이 먼저 문제가 될 수 있어요.
24인치나 28인치 캐리어가 여러 개 있거나 유모차처럼 부피가 큰 짐이 있다면 트렁크 공간부터 봐야 해요. 사람은 다 탈 수 있어도 짐이 안 들어갈 수 있거든요.
tripool에서 카시트를 유료로 추가하는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카시트가 좌석 공간을 차지하기 때문에 탑승 인원만 보고 차량을 고르면 부족할 수 있어요.
차량을 고를 때는 사람 수만 보지 마세요. 큰 캐리어가 몇 개인지, 유모차가 있는지, 카시트가 필요한지도 같이 봐야 해요.
tripool은 예약 단계에서 탑승 인원과 짐, 추가 옵션을 입력한 뒤 차량을 선택할 수 있어요. 일행이 많거나 짐이 많다면 좌석 수보다 실제로 사람과 짐이 모두 들어가는지가 더 중요해요.
공항 픽업 시간은 어떻게 잡아야 할까?
비행기 도착 시간에 바로 차를 탈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착륙한 뒤에도 입국 심사와 수하물 수령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tripool은 항공편의 예정 도착 시간보다 1~1.5시간 뒤로 픽업 시간을 잡는 걸 권장해요.
예를 들어 비행기가 오후 3시에 도착한다면 픽업 시간은 오후 4시~4시 30분 정도로 잡으면 돼요.
도착 시간과 픽업 시간을 똑같이 입력하는 건 추천하지 않아요. 입국 심사나 짐 찾는 데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거든요.
기사님은 얼마나 기다려줄까?
무료 대기 시간은 예약한 픽업 시간부터 30분이에요.
- 일반 차량: 30분 무료 대기 후, 30분마다 NT$300 (약 14,100원)
- 고급 차량: 30분 무료 대기 후, 30분마다 NT$400 (약 19,800원)
30분 미만으로 초과해도 30분으로 계산돼요. 추가 대기 요금은 기사님에게 대만 달러 현금으로 지불하면 돼요.
무료 대기 시간을 넘겼다면 기사님이나 tripool 고객센터에 먼저 연락해 주세요. 아무 연락이 없고, 예약할 때 등록한 전화번호로도 연결되지 않으면 미탑승으로 처리될 수 있어요. 이 경우 요금은 환불되지 않아요.
비행기가 연착되면 어떻게 될까?
- 예약할 때 항공편 정보는 정확하게 입력해 주세요. 비행기가 연착되면 픽업 시간도 자동으로 늦춰져요.
- 기존 기사님이 계속 기다리기 어려운 경우에는 다른 기사님이 배정될 수 있어요.
- 다만 연착으로 실제 탑승 시간이 밤 10시~다음 날 오전 6시 59분 사이가 되면 NT$200 (약 9,300원)의 야간 서비스 요금이 추가돼요.
- 항공편이 취소되거나 예정보다 일찍 도착했다면 가능한 한 빨리 tripool 고객센터에 연락해 주세요.
- 개인 사정으로 픽업 시간을 늦추고 싶다면 기사님과 먼저 조율해야 해요. 추가 대기 시간에는 앞에서 설명한 대기 요금이 적용돼요.
대만 공항에 도착하면 기사님은 어떻게 찾을까?
공항 픽업을 처음 예약했다면 가장 궁금한 건 "도착해서 기사님을 어떻게 찾지?"일 거예요. 중국어를 못한다면 서로 엇갈렸을 때 어떻게 연락해야 하는지도 신경 쓰이고요.
tripool은 이용 전날 대만 시간 밤 8시에 기사님의 이름과 전화번호, 차량 번호판, 차종 등의 탑승 정보를 안내해요. tripool 앱을 설치했다면 기사 정보를 더 일찍 볼 수도 있어요.
대만으로 출발하기 전에 차량 번호판과 기사님 연락처 정도는 저장해두세요. 공항에 도착해서 다시 찾느라 헤맬 일이 줄어들어요.
비행기에서 내린 뒤에는 입국 심사와 수하물 수령부터 마치면 돼요. 그다음 예약한 픽업 시간에 맞춰 미리 받은 차량 번호판과 기사님 연락처를 확인하세요.
중국어를 못해도 연락할 방법은 있어요. tripool 앱 채팅은 번역 기능을 지원해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해도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어요.
기사님을 찾지 못했거나 일정에 문제가 생겼다면 온라인 고객센터에도 바로 문의할 수 있어요.
약속한 시간과 장소에 기사님이 보이지 않는다면 공항 안을 계속 돌아다니지 마세요. 먼저 앱 메시지나 받은 연락처부터 확인해보세요.
공항에서는 차량이 한곳에 오래 정차하기 어려워 기사님이 가까운 곳에서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어요.
예약할 때는 실제로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와 정확한 항공편 정보를 입력해 주세요.
항공편 정보는 연착이나 도착 시간 변경을 확인할 때 쓰이고, 연락처와 앱 채팅은 공항에서 바로 만나지 못했을 때 필요해요.
대만 공항 픽업, 합법 차량인지도 확인해보세요
대만에서는 일반 자가용으로 돈을 받고 승객을 태우는 불법 영업 차량을 '白牌車'라고 불러요. 정식 영업 허가 없이 유상으로 승객을 태우는 차량이에요.
여행자가 대만의 차량 제도를 전부 알 필요는 없어요. 공항 픽업을 예약할 때 합법적으로 영업하는 차량인지 정도만 확인해도 충분해요.
tripool은 불법 자가용 차량을 사용하지 않아요. 합법적으로 영업하는 차량으로 운행하고, 협력 기사와 차량도 기준에 따라 확인해요.
승객에게는 최대 NT$300만(약 1억 4천만 원)의 승객 보험이 제공되고, 차량 이동 경로도 GPS로 확인할 수 있어요. 혼자 늦은 시간에 이동해야 할 때도 이런 부분이 조금 더 마음 놓이는 이유예요.
대만 공항 픽업은 어떻게 예약할까?
tripool 예약은 어렵지 않아요. 출발지와 목적지를 입력하면 실제 이용 요금부터 확인할 수 있고, 그다음 인원과 짐, 항공편 정보, 필요한 추가 옵션에 맞춰 차량을 고르면 돼요.
아래 4단계만 따라가면 예약이 끝나요.

예약이 완료되면 보통 이용 전날 대만 시간 밤 8시에 기사님의 이름과 전화번호, 차량 번호판, 차종 등의 탑승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요.
tripool 앱을 설치했다면 기사 정보를 더 일찍 볼 수도 있어요. 앱 채팅에는 번역 기능도 있어 기사님과 메시지를 주고받을 때 유용해요.

타이완 공항 교통/ 타오위안 공항 자주 묻는 질문
Q.타오위안 공항에 편의점이 있나요?
있어요. 타오위안공항 편의점은 세븐일레븐과 패밀리마트 모두 24시간 운영해요.
세븐일레븐은 제1터미널 B1(비관제 구역)에 2곳, 제2터미널 5층(비관제 구역)에 1곳 있어요. 패밀리마트는 제2터미널 5층(비관제 구역)에서 찾을 수 있어요.
이지카드를 비롯한 카드·모바일 결제도 대부분 이용 가능해요.
Q. 타오위안 공항에 ATM이나 환전기가 있나요?
있어요. 타오위안공항 ATM은 제1·2터미널 도착 구역에 모두 있어요.
단, 환전기에서 원화(KRW)를 직접 환전할 수는 없어요. 지원 통화가 달러·엔화·위안화 위주거든요.
도착 직후 현금이 필요하다면 이쪽으로 가세요.
- 제1터미널: 臺灣銀行 환전기가 수하물 찾는 곳 1층 북측과 중앙에 있어요. 兆豐銀行은 도착 로비 1층 렌터카 카운터 근처예요.
- 제2터미널: 臺灣銀行 환전기는 1층 여행자 서비스 센터 근처에 2대 있어요. 兆豐銀行은 도착 구역 1층 에스컬레이터 근처에 있어요.
원화를 가져오셨다면 기기보다 공항 내 은행 창구를 이용하거나, 시내에서 환전하는 게 나아요.
Q:대만 공항철도 가격은 얼마인가요?
타오위안 공항 MRT는 공항에서 타이베이 메인역까지 편도 NT$160이에요. 혼자 여행하거나 짐이 많지 않고 숙소가 역과 가깝다면 비용 부담이 적은 이동 방법이에요.
대만 공항 픽업, 예약 전에 실제 가격부터 확인해보세요
공항 픽업이 내 일정에 더 잘 맞을 것 같다면, tripool에 실제 출발지와 목적지를 입력해보세요. 예약 전에 이동에 필요한 실제 요금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요.
카드 등록도, 가입도 없이 30초 만에 바로 조회돼요. 지금 당장 예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내 일정에 맞는 실제 가격부터 편하게 확인해보세요.
tripool은 이용 하루 전 오전 6시 전에 취소하면 전액 환불돼요. 일정이 바뀌어도 취소 가능 시간을 확인해두면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